-꼬깔콘 새우마요맛 포스팅입니다-

 

 

꼬깔콘 하면 새우깡만큼이나 오래된 국민 과자의 느낌이 난다.

이 두과자 만큼이나 롱런하는 과자도 손에 꼽지 않을까 싶다.

이런 꼬깔콘 중에서 그나마 가장 새로나온 신메뉴는 새우마요맛 이다.

 

 

 

깜직하게 꼬깔콘으로 새우모양을 만든게

조금 억지 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여러면에서 웃음 짖게 만드는 듯 싶다.

 

대체적으로 봉지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새우마요맛 밑의 mayo shrimp flavor 라고 새우의 사진도

정말 맛갈스럽게  잘 디자인해서 올린 것 같고,

 

뿐만아니라 봉지 겉부분 색도 구운 새우의 맛있는 색마냥

비슷한 느낌을 주는것 같았다.

 

 

 

꼬깔콘 새우마요맛 뒷봉투 모습이다.

여전히 맛있는 붉은색의 독보이는 디자인이 보인다.

그러면서 꼬깔콘이나 새우의 질감이 보이게끔

색으로 결을 나타내는 부분도 칭찬해주고 싶다.

 

 

 

꼬깔콘 새우마요맛을 더 맛있게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 소개된다.

이미 어릴때 손가락에 줄줄이 끼며 하나하나씩 뽑아 먹고,

손가락마다 하나하나씩 껴먹던 생각까지 고스란히 많은 분들 기억속에 잘

 남아 있으리라 생각된다.^^

 

과자를 탄산음료와 함께 먹는건 개인적으로 더 맛있고, 재미있는지 모르겠지만,

꼬깔콘을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건 꽤나 별미일 것 같다.

사실 마요네즈랑 가장 어울리는 과자는 에이스 아닌가 싶다.

혹시 에이스를 마요네즈에 찍어먹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정도 시도해서 드셔 보시길 권해드린다.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꼬깔콘 새우마요맛 영양성분은 1회 제공량이 2분의1봉이다.

 

1회 제공량당 영양성분

 

꼬깔콘 열량 360칼로리 , 탄수화물 39g , 당류 3g , 단백질 4g ,

지방 21g , 포화지방7g , 트랜스지방 , 0.5g미만 , 콜레스테롤 0mg

나트륨 360mg 이다.

 

 

생각보다 나트륨이 조금 적게 들어간 느낌이다.

 

그리고 꼬깔콘 새우마요 맛은 대두,새우,우유,밀,계란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알러지 반응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참고하시어 방지하시길 당부드린다.

 

 

 

두손으로 잡고 양쪽으로 잡아당겨 펑하는 시원한 소리와 함께 개봉된 새우마요 꼬깔콘이다.

역시 질소가 먼저 마중나와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준다.

그 뒤에 언제봐도 익숙할 꼬깔모양의 꼬깔콘들이 있다.

오 제법 향에서 해산물 특유의 향이 솔솔난다.

서양쪽 분들은 해산물과자에 익숙하지 않아 새우깡도

비려한다고 하는데 그분들에겐 이 꼬깔콘 새우마요맛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기본 꼬깔콘보다 뭔가 더 바삭해 보이고, 겉에 조금더 첨가된 느낌이 보인다.

 

얼른 하나 들어 맛을 보니, 생각보다 짭쪼름하다.

그래도 입안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끝맛에는 기본꼬깔콘 맛의

고소함이 길게 남는다. 

그러나 새우마요맛은 술안주로 드시길 추천드린다.

먹다보니 계속해서 짠맛이 많이 난다. 필자가 이날만 유독 이러 할 수 있을 수 도 있다.

맛은 어느정도 있지만 역시 형만한 아우는 드문가 보다.

기본꼬깔콘보다는 못한 맛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그래도 꼬깔콘 만의 재미는 여전히 느낄 수 있다.

 

 

 

음하하 뭔가 무섭다; 어릴때 손가락에 끼던 그런 귀여운 맛이 전혀 나질 않는다...

뭔가 마녀 손톱마냥 할로윈느낌이 나는게 할로윈과자 같다는 생각이 연신든다. ㅎㅎ

아무래도 할로윈 축제기간인 곳들이 많아 더 그러지 않나 싶다.

 

얼른 사진을 찍고 쏙쏙 뽑아 먹었다.

이건 아이때만 해야 하는 거라는걸 사진을 보고 뼈져리게 느낀다.

 

 

 

음 그래 이건 좀 귀여운 것 같다.

이건 이름하여 울버린 츄파춥스 되겠다.

 

할로윈데이가 오는만큼 주머니에 사탕이나, 츄파춥스를 좀 넣고 다닌다.

관공서에서 일했을 때 우는 아이나 착한 아이보면 하나씩 건내주곤 했는데

이게 버릇이되고, 습관이 되서 생각날 때 사서 주머니에 넣고 주곤 하는 것 같다.

 

할로윈 달인만큼 츄파춥스도 할로윈 스럽게 한번 찍어봤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꼬깔콘 새우마요맛을 정리하자면

기존의 꼬깔콘보단 짠맛이 강하니 안주로 드실 때 빛을 발휘할 과자가 아닌가 싶다.

 대신 해물의 향과 맛이 제법 나니, 해물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꽤 좋은 과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무엇보다 꼬깔콘의 맛과 추억처럼 꼬깔콘이란 이름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추억과 향수까지 불러일으키는 만큼,

꼬깔콘이란 과자는 생각보다 사람들 의식속에 자리잡고 있지 않나 싶다.

 

그러니 다음 신메뉴의 꼬깔콘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접목시켜

더 맛좋은 새로운 꼬깔콘을 내 놓을 수 있길 바라고 응원해 본다.

 

 

 

-꼬깔콘 새우마요맛 정말로 정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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