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lip 삼립 통단팥 호빵 솔직한 포스팅입니다-

 

 

이번 겨울은 따뜻하다 싶어 내심

기뻐했는데 요 근래 참 한파가 심하다.

그러면서도 겨울은 겨울 다워야지 하며

스스로 위로도 해본다. 오늘은 추운 겨울답게

이에 어울리는 삼립 단팥 호빵을 소개 시켜

드리도록 하겠다.

 

 

호빵의 가장 기본이자 호불호 없이

가장 좋아하는 호빵이 바로 단팥이 가득

들은 호빵 아닐까 싶다. 삼립 통단팥 호빵은

1위 판매량 답게 우리쌀 100프로 함유로

천연효모를 사용해 만들었을 뿐더러,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를

첨가 하지 않았다.

 

 

포장지 뒷편에는 이렇게 토종천연효모의

사용으로 인해 더욱 건강함을 담았다고

자부심을 갖고 알리는 멘트도 있다.

 

 

삼립호빵을 맛있게 드시는 방법은 위

조리방법을 참고하시면 좋겠다.

 

통단팥 삼립호빵의 영양성분

1회 제공량당 열량 223칼로리 ,

탄수화물 43g , 당류 18g , 단백질 6g ,

지방 3g , 포화지방 1.3g , 나트륨 150mg

 

 

포장을 제거하면 다른 삼립호빵 종류들과는

다르게 통단팥 삼립호빵에는 총 4회 분량의

호빵이 들어있다. 다른 종류호빵은 3개가

들어 있는 거에 비하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양 아닐까 한다.

 

 

참 호빵은 귀엽게 생긴 것 같다.

뭔가 따뜻한 눈송이 같은 느낌이 드는

비주얼 이랄까. 삼립 단팥호빵은 우리쌀로

만들고, 합성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인지

색 자체가 본연의 쌀로 만든 느낌이 나는게

인위적이지 않아 시각적으로 더 좋은 것 같다.

 

 

25초만 전자렌지에 돌려 먹으니 겉은

꽤 뜨근한 느낌이 들지만 안쪽은 딱

따뜻한 정도의 온기만 돈다.

 

 

쫘악 하고 손으로

호빵을 갈랐을 때 뜨끈한 느낌을 받으려면

아무래도 30초이상은 돌려야 하나 싶다.

 

 

사진에 나온 것 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충실하게

안쪽에 단팥 앙금이 들어가 있다. 통 단팥 자체도

눈으로 볼 수 있는 정도는 된다 싶다.

맛은 호빵 자체도 쫄깃쫄깃해서 식감도 좋고,

안쪽의 단팥앙금 또한 적당히 달다. 그만큼

팥 고유의 맛이 생각보다 잘 나고, 그에 따라

앙금과 비율이 잘 맞아 맛 자체가 좋다는

생각이 제법 들었다.

 

 

아무래도 호빵은 뜨겁게 호호불어 먹어야

제 맛이라 생각이 들어, 한개를 더 꺼내

이번엔 35초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반으로 호빵의 배를 가르니 뜨거운 김이

연신 나오는데, 바로 원했던 정도다 싶다. 

호호 불어 먹으며 입안으로 넣으면 그 달콤한

팥 앙금이 뜨겁게 굴러다니며 입을 모아

허공에 뜨거운 김을 내쉬며 먹는 그 맛이

참 좋은데 보기만 해도 느껴지는 알맞은

그 정도였다. 물론 개인차가 있으니 뜨거운

호빵을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35초 이상을

돌려 드시길 추천드린다.

 

 

계절에 따라 그 별미가 있는 것 같다.

그에 맞게 추운 겨울엔 단팥 호빵이

입안에 들어가 달콤한 따뜻함을 준다.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부드럽고 입안에서

자연스레 느껴지는 통단팥들의 앙금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지 먹을 때마다

새삼 이 기본 조합의 찰떡궁합에 놀란다.

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딱 충실한 그 맛을

느끼고픈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다.

 

 

-관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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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정직하게 작성한 삼립 통단팥 호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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