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신메뉴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 솔직한 포스팅 입니다-

 

 

맥도날드에서 신 메뉴가 또 새로나왔다. 아마

일전에 새로나온 골든 모짜렐라 치즈스틱으론

조금 부족하다 싶었는지 이번엔 새롭게 어니언과

할라피뇨가 들어간 햄버거가 나온 것이다.

 

할라피뇨 어니언버거 가격 2500원

영양정보 중량 129g , 열량 366 칼로리 , 당 7g

단백질 13g , 포화지방 6g , 나트륨 767mg.

 

 

꿀꺽~! 맞다 위 사진이 바로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

맥도날드에서 오늘 새롭게 나온 신상 메뉴이다.

 

 

맥도날드는 매출 1위 패스트푸드업체 답게

발 빠르게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

jalapeno Onion Burger 의 포장지를

준비했을 거란 생각과 달리 스티커만

따로 준비한 것 같다. 그래도 이런 노력이

어디나 싶다. 색상도 녹색의 할라피뇨가

바로 떠오르듯 스티커도 같은 색으로 한게

아닌가 싶다.

 

 

ㅎㅎ뭔가 노릇노릇 빵빵해 보이는 버거번이다.

크기는 행복의 나라 메뉴인 일반 햄버거나,

불고기버거와 같다고 보시면 되겠다.

 

 

뒷면 또한 펜케익같은 부들부들한 비주얼이다.

 

 

팩맨처럼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를 열어보았다.

행복의나라 메뉴치고 개인적으론 잘 구성되어

할라피뇨와 양파튀김이 들어가 있는 것 같단 

생각을 했다. 튀김을 워낙 좋아하는 지라

비주얼 쪽에선 어느정도 만족스러워 보인다.

 

 

 

노릇노릇 바삭바삭하게 잘 튀겨진 것 같다.

적어도 보기에는 말이다. ㅎㅎ

 

 

 

버거가 작고 두껍지 않아 손쉽게 자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튀김이 겹겹이 쌓아져있어서 그런지

나이프가 잘 들지 않아 조금 애를 먹었다.

방금전에 먹고왔는데도 사진을 보니 또

군침이 도는 건 머리에서 신호를 보내는 건지

아니면 배에서 신호를 보내는 건지 모르겠다.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 쇠고기패티는 얇은 편이다.

개인적으로 마요네즈 소스가 들어 있는 햄버거를

좋아하는데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는 어느정도

잘 들어 있는 편이었다. 그위로 비프패티와

할라피뇨 튀김, 어니언튀김 그리고 위쪽으로

케찹과 바베큐소스가 섞인 듯한 소스가

위쪽으로 어느정도 잘 버무러져 있다.

 

 

 

이날 상당히 배가 고팠던 모양인지 기대보다

더 맛있게 먹은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였다.

한입 먹었을 때 생각만큼 바삭하진 않았지만

할라피뇨튀김은 어느정도 그 크리스피함을

유지하고 있었고, 두껍지 않은 쇠고기패티 또한

들어있는 양에 비해 고기의 맛을 더 많이 느끼게

해줘 좋았다.

 

들어간 재료가 워낙 간소하고,

양상추 같은 야채가 따로 들어가 있지 않아

 다소 뻑뻑하지 않을까 했는데, 할라피뇨와

양파가 큼지막이 튀겨져 들어가 있어서인지

세 가지만의 재료의 조화가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졌다. 맥도날드 또한 저녁시간인데 비해

 웬일로 한가해서 넓은 자리에서 편하게 먹었다.

 

아마 이 모든 상황에 종합되어 후한 점수를

개인적으로 내리게 된 건지는 모르지만,

딱 한마디로 가볍지만 맛있는 버거였다.

 

행복의 나라 버거중 어떤 걸 시키겠냐고 물으면

500원을 추가해서라도 한정 메뉴인

할라피뇨 어니언 버거를 먹지 않을까 싶다.

 

 

-관련 포스팅-

 

맥도날드 1955 해쉬브라운 버거 솔직 리뷰

 

맥도날드 신메뉴 골든 모짜렐라 치즈스틱 리뷰

 

 

 

-정말로 정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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